일본의 전자화페 사용 현황
Interwired에서 일본의 전자화폐 시장에 대한 조사를 했습니다.
어디서 전자화폐를 쓰고싶냐는 질문에, 700명은 "슈퍼마켓", 446명은 "편의점", 427명은 "교통", 251명은 "자판기"라고 답을 했네요...
아직 가장 요구가 많은 슈퍼마켓에 전자화폐를 사용하지 못하니, 기회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이마트 계산대에 먼지쌓인 휴대폰 동글을 생각하면 틀린 것 같기도 하고...
정해진 주제없음
즉, 홈페이지에 연락 정보를 남기고도 스팸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어떻게 만드냐구요? 여기서 원하는 i-name이 가능한 지 체크하시고, 25$를 지불하시면 됩니다. 25$이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으나 50년간 사용가능하니 년 500원 정도이고, 충분히 등록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드웨어는 잊어버리세요. 여기 마이웨어가 있습니다. 당신의 웹 사용 성향을 기록하시고, 수익도 챙기세요!CNNMoney에서 최초의 attention 데이터 수집/분석 서비스인 Root vault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Forget spyware. Here comes myware. Soon you'll collect data on your own Web use for fun and profit.


이렇게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는 데, 드디어 만났군요. 그래서, 오늘은 굉장히 기쁜 날입니다.
We're sorry, but this video is not available in your country.스크린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웹 기반 전자지갑입니다.
실제 사실에 대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며 일 처리에 있어서도 신중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집중력이 강한 현실감각을 지녔으며 조직적이고 침착하다. 보수적인 경향이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데 과거의 경험을 잘 적용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그리고, 다음과 같은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일에 대한 인내력이 강하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배려하며, 전체적이고 타협적 방안을 고려하는 노력이 때로 필요하다. 정확성과 조직력을 발휘하는 분야의 일을 선호한다. 즉 회계, 법률, 생산, 건축, 의료, 사무직, 관리직 등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위기상황에서도 안정되어 있다.
2006년 Identity 시스템은 세 가지 축으로 나뉠 것이고, 그 축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 축들은 위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Company-controlled, "Microsoft"-controlled, user-controlled identity 입니다.
사용자 중심 Identity의 전문가들이 지금까지 이루어진 것과 올해의 전망에 대한 포드캐스팅을 했습니다.
URL/URI 기반 ID 관리 시스템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는 것에 동의했다는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들어보시길...
Technorati Tags: Identity20
Liberty Alliance는 최근에 ID-WSF 2.0 프레임워크에 추가된 세 가지 업데이트를 소개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Liberty ID-WSF People Service" 입니다. 원문을 인용합니다.
The Liberty ID-WSF People Service™, a key component in this latest release, is the industry’s first comprehensive platform for managing social information within an open federated network environment. People Service allows consumers and enterprise users to manage social applications such as bookmarks, blogging, calendars, photo sharing and instant messaging from a common layer within the ID-WSF 2.0 framework.Identity 1.0은 각각의 웹 서비스들마다 자신만의 Identity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즉, 사용자가 두 개의 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서로 다른 두 개의 Identity(예: 아이디/비밀번호)를 가지게 됩니다.

그동안 블로그 포스팅할 시간도 주지 않고 저를 괴롭히던 린OTP 서비스의 대 고객 테스트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린OTP는 핸드폰에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프로그램을 탑재한 후, 리니지 로그인 시에 아이디, 비밀번호에 부가적으로 핸드폰에 탑재된 프로그램이 생성한 비밀번호를 입력함으로써 계정 도용을 방지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 계정 방지 서비스/솔루션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탁월한 장점을 갖습니다.
차니님이 쓴 Firefox 기반 P2P 서비스를 읽다가 문득 전에 읽은 MS의 P2P 네트웍과 mesh 네트웍을 소개했던 글이 생각났습니다. 해당 글을 조금 인용하면,
For years I have been tracking the "wireless mesh networking" space.마지막에 말이 항상 마음에 와 닿네요...
This is where each node in a wireless network is a repeater/relay for any other
node that is within range. With true mesh technologies I can communicate
with other users, even if they are beyond the reach of my wireless signal, if
there are one or more nodes between us that are part of the "mesh"
network. Mesh networks are the next big thing ... even the cellular
carriers are talking about adding emergency mesh capabilities into cell
phones
Technorati의 community manager인 Niall Kennedy씨는 Google Reader API를 소개합니다.
API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일은,
http://www.google.com/reader/atom/feed/ + [Feed URL]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피드 형식을 Atom 형식으로 변환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Linksys에서 출시한 'Skype' 폰을 CNET에서 리뷰했습니다.
근데, 국내 AP 생산업체들은 왜 VoIP 폰을 만들지 않는 걸까요?
Skype과 제휴하여 자사의 무선랜 처리 기술과 접목하여 VoIP 폰을 개발하고 AP를 판매하면서 번들로 판매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얘기인 것 같은데 말이지요.
ADSL회선을 무선랜 AP를 통해 공유해서 사용하면서, 무선랜 AP의 수요는 급격하게 늘어났으며, 이는 무선랜 AP의 가격을 급락시켰고, 이런 낮아진 가격이 또한 무선랜 AP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현상을 조금 더 연장해서 생각해보면, 케이블 업체들이 제공하는 인터넷 회선, 무선랜 AP, 집전화를 대신하는 VoIP 폰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 또한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아뭏든 조만간 전화의 개방 또한 멀지않은 얘기인 것 같습니다.
Payments News: MasterCard Supports Micro and Small Payments Via Aggregation Model
RSA 알고리즘을 만든 Ron Rivest 교수가 설립한 소액지불 회사인 PepperCoin과 마스터카드가 제휴를 했네요...
Aggregation Model이 궁금하신 분은 Rivest교수의 논문을 참고하세요...
tags : peppercoin, micropayment, mastercard
YADIS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YADIS 규격의 일부를 발췌합니다.
2005년 초, NetMesh는 분산형, URL 기반 personal digital identity 시스템으로써LID(Light-Weight Digital Identity)를 제안하고, 곧이어 Movable type의 Six Apart가 블로그 코멘트를 인증하기 위해 OpenID 규격을 제안했습니다.YADIS는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설계 원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두 시스템의 핵심 개발자들이 두 시스템이 상호보완적이다라는 것을 깨닫고, 두 시스템이 호환이 되도록 했습니다...
블로그와 RSS가 같다고 생각하세요?에서 feedburner가 meta-data를 사용해서 웹 사이트로의 피드백 채널을 제공하겠다는 내용을 소개했었습니다.
Infoworld의 Jon Udell은 RSS가 양방향이 되도록 확장하려는 MS의 노력과 feed format 이면서 동시에 publishing protocol 이기도 한 Atom을 사용하고자 하는 구글의 의도들을 언급하면서, 이것은 format이나 API에 관한 얘기가 아니고, 사람과 프로그램이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loosely coupled sets of XML fragments' 로 구성되어 있는, data web의 등장에 관한 얘기라고 말합니다.
이 글에서는 구글의 CTO인 Adam Bosworth가 XML2003 keynote에서 "미래의 데이터베이스는 오라클, DB2, SQL과 같은 형태라기보다는 웹에 훨씬 더 가까운 형태일 것이다"라고 얘기한 것을 또한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 말의 연장선 상에서 미래의 데이터베이스는 Data web이고, 그 실례로써 Google Base, MS Fremont와 같은 서비스를 언급합니다.
data web이 의미하는 것이 뭘까요? RSS는 feed format으로써 누군가의 글을 XML fragments의 형태로 받기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XML fragments의 형태로 받음으로써, 자연스럽게 Presentation과의 분리가 가능해졌으며, Anytime, Anywhere가 가능해졌습니다. 이것을 역방향으로 생각해보면, post하는 글들이 XML fragments가 되도록 하려면?
정답은 "Atom API를 사용해서 publishing 하는 것입니다."
즉, 이렇게 함으로써, 웹을 통해 XML 데이터들을 GET하고, INSERT하고 UPDATE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웹은 분산된 XML 데이터 저장소가 됩니다. XML 데이터는 무엇이든 될 수 있겠고, Google base는 실제로 이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웹 저장소에 어떤 데이터들을 어떻게 창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우리 각자의 서비스가 진일보할 수 있지 않을까요?